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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12월 왕중왕전까지

올해 「올해의 K-스타트업」 중기부 리그의 결과를 요약하면, 새로 생긴 AI리그에서는 AI 합성소비자 리서치의 인텔리시아가, 혁신창업리그에서는 반도체 공정 AI의 더에이스컴퍼니가 우승했습니다. 본선 진출 32개사에는 AI 에이전트·피지컬 AI 안전·배터리 데이터·의료 AI부터 뷰티 브랜드와 우주 추진체까지 다양한 분야의 초기 기업이 포함됐습니다.

32개사는 9월 22일 킥오프를 시작으로 다른 부처 리그의 98개팀과 함께 통합본선을 치르고, 최종 20개사가 12월 왕중왕전에 오릅니다. 혁신의숲은 본선 진출기업의 고용·투자 데이터를 계속 추적하고, 왕중왕전 결과가 나오면 다시 정리해 전해드리겠습니다.

📌 데이터 안내
기업 명단과 훈격, 대회 수치는 중소벤처기업부 보도자료(2026. 9. 10)와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혁신창업리그 모집 공고를 따릅니다. 고용인원은 2025년 7월과 2026년 6월 기준 혁신의숲 데이터이고, 투자 라운드는 혁신의숲 데이터와 언론 보도(2026년 9월 15일 확인)를 함께 반영했습니다. 32개사 중 혁신의숲에서 고용·투자 데이터가 아직 확인되지 않는 6개사(링크스인공지능·인스킨랩·엑스파이·뉴로비비·디멘필·디와이피)는 고용·투자·설립연도 집계에서 제외했습니다.

데이터 ⓒ 혁신의숲 ·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중기부 리그 본선 진출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