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올해의 K-스타트업」 중기부 리그의 결과를 요약하면, 새로 생긴 AI리그에서는 AI 합성소비자 리서치의 인텔리시아가, 혁신창업리그에서는 반도체 공정 AI의 더에이스컴퍼니가 우승했습니다. 본선 진출 32개사에는 AI 에이전트·피지컬 AI 안전·배터리 데이터·의료 AI부터 뷰티 브랜드와 우주 추진체까지 다양한 분야의 초기 기업이 포함됐습니다.
32개사는 9월 22일 킥오프를 시작으로 다른 부처 리그의 98개팀과 함께 통합본선을 치르고, 최종 20개사가 12월 왕중왕전에 오릅니다. 혁신의숲은 본선 진출기업의 고용·투자 데이터를 계속 추적하고, 왕중왕전 결과가 나오면 다시 정리해 전해드리겠습니다.
데이터 ⓒ 혁신의숲 ·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중기부 리그 본선 진출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