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을 보기 전 자유응답에서 해당 브랜드를 말한 사람(스스로 떠올린 응답자)과, 자유응답에서는 말하지 않았지만 목록에서 알아본 사람(목록에서만 알아본 응답자)을 비교했습니다. 이번에는 각 집단을 100%로 놓고 계산했습니다.
9월 어노브를 스스로 떠올린 응답자의 84.3%가 어노브를 구매 후보로 고려해 본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목록에서만 알아본 응답자는 45.4%였습니다. 쿤달도 스스로 떠올린 응답자의 구매고려 경험은 71.8%, 목록에서만 알아본 응답자는 30.0%였습니다. 주이용에서는 격차가 더 커져 어노브 38.5% vs 9.3%, 쿤달 34.6% vs 4.0%였습니다. 2월 조사에서도 방향은 같았습니다(구매고려 어노브 89.3% vs 52.7%, 쿤달 77.3% vs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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