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원 이상 딜은 12건으로 8월과 같습니다. 8월에는 이 가운데 4건이 1,000억원 이상이었고, 9월은 하이퍼엑셀 1건이 1,000억원, 나머지 11건이 200억~512억원 구간입니다.
AI/딥테크/블록체인이 12건 중 5건입니다. AI 반도체 기업 하이퍼엑셀이 1,000억원 시리즈B로 9월 최대 규모였고, AI 에이전트 운영체제 기업 인핸스 512억원 시리즈C, 핵융합 부품 설계 기업 인애이블퓨전 450억원 시리즈A,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 400억원 시리즈D, 비전 AI 기업 델타엑스 320억원 시리즈B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딥엑스는 8월(933억원)에 이어 두 달 연속 200억원 이상 구간에 포함됐습니다.
헬스케어/바이오에서는 심장 판막 치료기기 기업 타우메디칼이 500억원 Pre-IPO, MRI 촬영 가속화 솔루션 기업 에어스메디컬이 300억원 시리즈D, 점안형 황반변성 치료제 개발사 넥스세라가 220억원 시리즈B를 유치했습니다.
제조/하드웨어에서는 전장 부품 기업 이씨아이(350억원)와 디스플레이 소재 기업 에스엔디스플레이(200억원·시리즈A)가, 커머스에서는 신선식품 새벽배송 기업 오아시스(300억원·Pre-IPO)가, 금융/보험/핀테크에서는 환전 플랫폼 스위치원(200억원)이 포함됐습니다.
100억~200억원 구간은 7건으로 8월(13건)보다 6건 적었습니다. 7건 가운데 5건이 모빌리티/교통과 제조/하드웨어입니다.
모빌리티/교통에서는 해상 특화 드론 기업 해양드론기술(146억원), 자율주행 물류 로봇 기업 트위니(144억원·Pre-IPO), 소형 스텔스 무인기 기업 에이디시스템(130억원·시리즈A)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제조/하드웨어에서는 우주광통신·방산용 고성능 조향거울(FSM) 기업 인세라솔루션(135억원·시리즈A)과 협동로봇 센서 기업 에이딘로보틱스(160억원)가 포함됐습니다.
이 밖에 피부암 조기 진단기기 기업 스페클립스(150억원·Pre-IPO), 영화·스트리밍 콘텐츠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120억원)가 이 구간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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